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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생중계
2019-03-19
KBL 인터넷 중계, 새로운 코치 페인트 프로그램 활용기사보기
유엔비즈는 KBL 인터넷 중계에서 코치 페인트(Coach Paint)라는 프로그램을 활용, 시청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터넷생중계
2019-03-07
2019 내셔널리그 x 유엔비즈 업무 협약(MOU) 체결기사보기
한국실업축구연맹(회장 김기복)은 2019년도 내셔널리그 개막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스포츠 IT 기술을 갖고 있는 (주)유엔비즈와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
올 해 처음 인연을 맺은 내셔널리그와 유엔비즈는 내셔널리그와 축구산업의 상호 발전을 위해 협조키로 했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7-05-01
[현장르포]'오심제로', VAR 시범운영 현장을 가다기사보기
프로축구에도 비디오 판독 시대가 열린다. 프로축구연맹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승인을 받아 오는 7월부터 VAR(Video Assistant Referee)를 실시하기로 했다. 정식 시행에 앞서 지난달 29일부터 라운드마다 세 경기씩 실전과 같은 비디오 판독 시스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비디오판독을 위해서는 과연 어떤 장비가 필요하고, 또 어떻게 운영되는 것일까. 프로축구, 비디오판독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 스포츠조선이 제주와 인천 현장을 찾았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11-30
프로축구연맹, 심판 교육관리 프로그램 안정적 구축기사보기
올해 2월부터는 K리그 심판 교육관리 시스템(Kleague Referee Management System)를 개발해 지난 6월부터 적용했다. K리그 심판 판정의 모든 기록과 영상이 집대성된 포털사이트 개념이다.
이 시스템은 현재 K리그 심판들과 심판위원들이 평가 및 교육 용도로 사용 중이다. 심판위원들은 상황별로 나누어진 판정 영상을 상세하게 분석하고 코멘트를 남길 수 있다. 냉정한 평가가 가능하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09-28
UEFA, 내년부터 UCL 등에 VAR 도입기사보기
유럽축구연맹(UEFA)이 다음시즌부터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 비디오판독(VAR)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UEFA는 27일 스위스 니옹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9~2020시즌 UCL에서 VAR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2019년 UEFA 슈퍼컵과 2021년 네이션스리그 결승전, 유로 2020 토너먼트에서도 VAR을 도입하기로 했다. 유로파리그는 2020~2021시즌부터 VAR을 시행한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09-28
VAR 도입에 참가팀 확대까지, 아시안컵이 달라진다기사보기
AFC는 2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아시안컵에 VAR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AFC 주관 대회에 VAR이 도입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08-28
‘VAR 재활용’으로 K리그 심판 역량 키운다기사보기
심판 교육관리 시스템 구축한 프로연맹
4분할 영상 활용하며 판정 정확도 가늠
[축구저널 박재림 기자] 프로축구연맹이 심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팔을 걷었다.

연맹은 28일 주간 브리핑에서 K리그 심판 판정의 모든 데이터를 볼 수 있는 ‘K리그 심판 교육관리 시스템(KRMS)’을 소개했다. 올해 2월 개발에 들어가 6월 정기 심판교육부터 활용 중이다. 현재는 연맹과 심판, 심판위원이 내부적으로 공유하지만 추후 시스템이 안정화 되면 해당 사이트를 미디어와 팬에게도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07-03
VAR, K리그가 더 엄격하다?기사보기
멕시코가 기성용에 반칙 장면
K리그였으면 득점 무효
“월드컵 끝나야 매뉴얼 정리”
장면1
울산 이종호가 지난 해 7월 수원과 K리그 경기에서 헤딩으로 골을 터뜨렸지만 비디오판독 뒤 득점이 무효 됐다. 울산 한승규가 자기 진영에서 태클로 수원 김종우에게 한 태클이 반칙이었고 이 볼이 김승준의 크로스를 거쳐 이종호에게 배달됐던 것. 골은 취소됐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05-30
국제축구평의회 30일 보스니아전 VAR 승인, 신태용호 WC 대비 박차기사보기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가상 스웨덴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평가전 비디오 판독(VAR)을 승인했다.
30일 국제축구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IFAB는 대한축구협회가 이번 달 초 한국-보스니아 평가전(6월 1일 오후 8시•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VAR을 실시하겠다고 전달한 안건을 이날 승인했다.
특히 IFAB는 이번 평가전에서 VAR을 시행할 외국인 VAR전담 심판도 지정했다.
비디오판독시스템
2018-05-24
“K리그 먼저 경험한 VAR과 공인구 유리”기사보기
2018 러시아월드컵의 가장 큰 변수로는 비디오 판독(VAR)의 도입이 거론된다.
VAR은 경기 흐름을 끊는다는 지적도 있지만 심판의 오심과 눈에 보이지 않는 파울까지 잡아내는 획기적인 기술이다. “오심도 축구의 일부”라고 받아들였던 보수적인 축구계로선 월드컵에 처음 적용된 신기술에 적잖은 혼란이 예상된다. 하지만 한국 축구, 구체적으로는 K리그에서 뛰던 선수들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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